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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보유저 블로그 오픈

드디어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오픈하게 되었네요. ^^

초대장 보내주신 ‘훈!군’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립니다.

 

사실 처음엔 블로그를 한다는게 조금 망설여지고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.


처음이기도 하지만…

아무래도 글 쓰는 재주라던가 꾸미는 재주…

그런쪽으로는 영 꽝이라서 말이죠;;

 

하지만!!

머 어떻습니까?

제 블로그에 제 생각, 제 이야기를 남기는거니까요.


물론 누군가가 보게 될 수도 있고 그로인해 암울한(?!) 사태가 도래할지도 모르지만

그런것쯤.. 그냥 강 건너 불 구경 하겠습니다.


저는 그냥 편안하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,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,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

함께 나눌 수 있게 블로그를 통해서 남길 생각입니다.

(블로그에 보관의 의미도 가지겠지요.)

 

하루에 한편의 포스팅이 될 수도 있고. 일주일에 한번, 한달에 한번의 포스팅이 될지도 모르지만

하나씩 채워나가는 마음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.



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^^